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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공익재단

나눔의 숲 찾아가요
2008년 10월 15일 수요일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숲체험 행사 개최   10월 11일(토), 소년소녀가장, 조손/결손가정 아동 등 60여명의 아동을 초청해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 찾아가기’ 행사를 열었다. 경기도 양평 신론리 일대의 ‘하나가족의 숲’에서 1박 2일 행사로 진행된 이행사는 푸른은행을 지향하는 당행의 문화행사로서 어린이들에게 숲체험을 통해 자연사랑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써의 성격도 함께 띄고 있다. 행사는 숲과 문화연구회의 숲해설가들이 진행하는 숲해설, 숲의 재료로 가방만들기 등 숲체험 활동 및 송어잡기, 고구마캐기 등 농촌체험마을에서의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또한 교육적 내용 외에도 희망소원 편지, 레크레이션 등 어린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자원봉사에는 당행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기도 했다. ▲ 숲해설가들의 숲해설을 들으며 숲속 거닐기와 숲의 재료로 가방 만들기 한편, 행사가 진행된 양평군 신론리의 ‘하나가족의 숲’은 당행이 수원 산림청의 ‘단체의 숲’에 참여하여 10년간 생태숲으로서 관리를 위탁받은 곳이다. 올해는 관리 2년차로 간이 휴게시설 및 자연산책로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홍보팀 관계자는 “숲 찾아가기 행사는 ‘단체의 숲 프로그램’, ‘하나 푸른음악회’ 등과 더불어 하나은행의 푸른은행 이미지 형성에 한 축을 담당하는 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참가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학교 적응력을 개선하고,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체험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 송어잡기, 고구마캐기 등 농촌체험마을에서의 체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