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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공익재단

미얀마 싸이클론 나르기스 피해자 지원 성금 전달식
2008년 7월 3일 목요일

미얀마 싸이클론 나르기스 피해자 지원 성금 전달식

하나사랑봉사단에서는 2008년 7월 3일(목) 오전, 미얀마대사관을 방문하여 싸이클론 피해자 지원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성금모금은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11,544,963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윤교중 하나사랑사단 단장은 전달식에서 “미얀마가 재난의 상처에서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재난 구호에 빨리 도움을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성금을 전달 받은 알묘르윈 대사는 “이번 피해로 인해 13만명이 실종, 사망되었으며 이러한 큰 피해는 처음이다”라며 “미얀마 이재민 돕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