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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공익재단

신길동 복합보육시설 기공식 현장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우리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하나금융그룹이 함께 펼쳐나가겠습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복합보육시설 기공식 현장-

 

지난 10월 12일 영등포구 신길동에 설립예정인 ‘하나푸르니어린이집’의 기공식이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김승유 회장, 이규성 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윤교중 하나금융지주 사장, 김종열 하나은행 행장, 이찬근 하나IB증권 사장, 김삼득 하나캐피탈 사장 및 하나금융지주 임원, 김형수 영등포구청장과 관계자, 국회의원,시의원 등 200여명이 기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신길4동에 건립될 ‘하나푸르니어린이집’ 은 보육정보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보육시설로 건립하여 기부채납 함으로서 영등포구의 보육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다. 2008년 5월 개원예정인 이 시설은 지상 3층에 연면적 386평 규모로 지어지며, 신길지역 아동과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자녀를 포함한 총 138명의 아이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하나금융그룹은 2003년부터 직장보육시설인 ‘푸르니어린이집’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 어린이집을 경영하고 있는 ‘푸른보육경영’ 의 자문을 얻어 질 높은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기공식에서 이규성 재단 이사장은 ” 앞으로 완공될 이 보육시설은 아이들이 내 집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육을 받을 수 있는 최괴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아이들의 신체적,정신적,정서적,사회적으로 고른 발달을 위하여 전문가집단에 의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또한 김승유 회장은 “금번 하나금융공익재단과 영등포구청의 민자보육시설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통해 향후 민간기업과 자치단체의 민관협력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