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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공익재단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날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날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2월 15일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성로원 아기집’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지는 아이들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주먹밥 만들기, 마술쇼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같이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로원 아기집’은 현재 73명의 아동들이 살고 있으며 부모의 사망, 수형, 정신질환, 기아 등의 이유로 인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 양육하는 기관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작년 연말에도 결식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행복나눔 주먹밥 콘서트’를 진행하였고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하나가족 사랑의 김장나누기’, ‘군부대 방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서도 1월 17일 중구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1월 19일에는 난민돕기 모금활동, 1월 27일에는 결식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 등 다양한 나누모할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2006년에 사회공헌활동 금액이 460억원에 달할 정도로 나눔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나눔과 봉사 체험을 통해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