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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공익재단

인사말

진정 우리 사회의 힘들고 소외된 분들을 따듯하게 감싸줌으로써
이들이 한줄기의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 윤교중

기업의 사회공헌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인식되어지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자신들의 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데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하나금융그룹은 고령화의 진전에 따라 노인의 삶의 질이 위협받고 육아를 위한 인프라 부족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이 저해 받는 현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의 주요 사업은 이와 같은 현실인식에서 출발하여 지난 6년간 괄목할 만한 진전을 보았다고 하겠습니다.

하나케어센터를 건립하여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의 모덜케이스로 생각하고 운영중에 있으며, 구립 어린이집은 영등포구 신길동에 하나푸르니 신길어린이집을 시작(2008년 9월)으로 2013년 4월 두 번째로 서초구 반포동에 하나푸르니 반포어린이집을 개원하였습니다.

이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여 이러한 초기 사업들을 뛰어넘어 진정 우리 사회의 힘들고 소외된 분들을 따뜻하게 감싸줌으로서 이들이 한줄기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소명으로 일하겠습니다.